경제
장경욱 대사, 이라크 무역부 장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5. 13 1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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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기업의 애로사항 해결과 양국의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이라크 대사관)

 

 

장경욱 주 이라크 대사가 최근 이라크 무역부 장관을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장 대사는 이라크에서 활동중인 우리기업의 애로사항 해결과 양국의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한편, 이라크는 한국과 1997년 3월 건설업체 중동 진출 이래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지만, 걸프전쟁 발발로 많은 업체가 철수한 바 있다. 이후 2003년 이라크대사관이 재개설되었으며 주요 수출품은 원유, 수입품은 기계류, 철강제품, 고무제품, 알루미늄 제품 등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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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이라크, 경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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