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조병욱 대사, 사우디 에너지산업광물자원부 장관보좌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5. 02 0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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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의 이익 공유할 수 있는 협력 강화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조병욱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가 최근 한국 대사관을 방문한 Shaker Mahrous 사우디 에너지산업광물자원부 장관보좌관(국제협력총괄)을 면담하였다.

 

조 대사와 Mahrous 보좌관은 올해 4월초 서울에서 개최된 한-사우디 비전2030 위원회를 통해 양국간 경제협력 관계가 보다 긴밀해 지고 있음을 평가하고, 양국이 서로 이익을 공유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사우디아라비아는 아시아 중남부 아라비아 반도에 있는 왕국으로 중동의 주요국가 중 하나이다. 우리나라와는 1962년 10월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에 합의하여 1973년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이 개설되었다. 특히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간에는 폴리에스터, 강관, 수리, 조선소, 콘크리트 등에 합작투자가 이루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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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사우디아라비아, 경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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