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허강일 대사, 방글라데시 투자개발청(BIDA) 청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4. 30 0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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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간 경제협력 증진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방글라데시 대사관)

 

허강일 주 방글라데시 대사가 최근 방글라데시 투자개발청(BIDA) Mr. Kazi M Aminul Islam 청장을 면담하였다. 

 

면담 자리에서 허강일 대사는 우리 기업들의 방글라데시 인프라 사업 참여 지원 등 양국간 경제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방글라데시는 아시아 서남부 인도양에 위치하며 인구의 78%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세계 최빈국의 하나로 경제개발예산의 80%이상을 외국 원조의 의존하고 있다. 좁은 국토에 과다한 인구와 높은 인구성장률, 산업기반의 허약 등이 경제성장의 제약요인으로 작용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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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방글라데시, 투자개발, 경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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