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상화 대사, 미얀마 새마을 지도자 포럼참석 및 축사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4. 29 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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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마을 지도자들의 리더십과 헌신, 마을 지민들의 참여화 협동 성과 높이 평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미얀마 대사관)

 

 

이상화 주 미얀마 대사가 최근 미얀마 농촌공동체 지도자 포럼에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KOICA가 그간 미얀마의 10개 주, 110개 시범마을 대상으로 지원해 온 농촌공동체 개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여타 지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상화 대사는 축사를 통해 시범마을 지도자들의 리더십과 헌신, 마을 지민들의 참여화 협동이 일궈낸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마을별 특산품 전시회에 참석하여 시범마을 주민들을 격려하였다.

 

한편, 미얀마는 아시아 서남부에 있는 연방국으로 1차산업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농산물가공업과 광산자원을 활용한 중화학공업 등의 육성을 공업화 기본정책으로 삼고 있다. 특히 미얀마는 쌀, 티크, 목재 등이 풍부한 동남아 굴지의 자원부존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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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미얀마, 새마을지도자, 농촌공동체, 지도자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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