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상일 대사, 멕시코 티후아나 기업활동지원협의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4. 26 11:57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노동법 개정 관련 발표, 경제동향 발표, GGGI 기관 정보 공유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멕시코 대사관)

 

 

김상일 주 멕시코 대사가 최근 티후아나에서 개최한 기업활동지원 협의회에 참석하여, 현지에서 영업중인 기업 대표들을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기업활동지원협의회에서는 노동법 개정 관련 발표, 경제동향 발표, GGGI 기관 소개 등 기업활동에 도움이 되는 정보 공유 및 기업인들의 질문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한편, 멕시코는 보편주의 외교 기조 아래 남북한 동시수교국으로 한국과는 1962년 1월에 수교하였다. 멕시코는 한국 경제발전을 높이 평가하며, 아시아 국가 중에서 제 2의 경제 파트너로 인지하고 있으며 양국이 경제와 통상면에서 전략적 동맹국가로 발전하기를 바라고 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멕시코, 티후아나, 기업활동지원협의회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