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은중 대사, 루마니아 내 한국 기업 시찰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4. 25 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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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차원에서의 지원 방안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루마니아 대사관)

 

 

김은중 주 루마니아 대사가 최근 3일간 루마니아 피테슈티(Pitești) 소재 GMB Romania, 시기쇼아라(Sighișoara) 소재 효성 GST Global, 브라쇼브(Brașov) 소재 서울금속 관계자들을 만났다. 

 

만남의 자리에서 김은중 대사는 이들의 사업 계획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사관 차원에서의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한편, 루마니아는 유럽동남부에 있는 공화국으로 우리나라와는 1990년 3월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같은 해 6월에 공관을 설치하였다. 이후 체육교류협정, 무역협정, 경제과학기술협정, 투자보장협정 등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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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루마니아, 한국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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