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윤영 대사, 대한항공 네덜란드 여객노선 취항 30주년 기념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4. 19 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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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네덜란드 양국 관계의 발전 위한 역할 당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네덜란드 대사관)

 

 

이윤영 주 네덜란드 대사가 최근 네덜란드 헤이그 소재 Madurodam 공원에서 개최된 대한항공 네덜란드 여객노선 취항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기념식에서 이윤영 대사는 축사를 통해 한-네덜란드 양국 관계의 발전을 위한 항공업계의 지속적인 역할을 당부하였다.

 

한편, 네덜란드는 유럽 북서부에 위치한 입헌군주국으로 수도는 암스테르담, 행정부 소재지는 헤이그이다. 한국과 네덜란드는 1961년 4월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에 합의하였으며 1970년 항공협정을 맺었다. 특히 한국과 네덜란드는 상호 보완적인 경제구조로 교역 확대 여지가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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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대한항공, 네덜란드, 여객노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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