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종문 대사, 2019 프랑스 한불상공회의소 총회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4. 17 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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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의 적극적인 지원의지 밝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프랑스 대사관)

 

 

최종문 주 프랑스 대사가 최근 파리에서 열린 2019 프랑스 한불상공회의소 총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임회장 선임 및 이사진 구성, 2019년 한불상공회의소 활동계획 등이 안건으로 논의되었다.

 

최종문 대사는 지난 4년간 한국과 프랑스 양국간 경제협력과 기업인 친목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하고 이임하는 나상원 회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 한불상공회의소가 새로 선임된 김중호 회장을 중심으로 우리 기업인들의 구심점이 되어주길 당부하며 대사관의 적극적인 지원의지를 밝혔다.

 

한편,  한불상공회의소는 다양한 분야의 프랑스 및 한국의 기업을 비롯해 320개의 회원사를 두고 있으며, 프랑스 및 한국의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한국과 프랑스의 교역과 투자, 한불 비즈니스 관계를 증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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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프랑스, 한불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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