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추원훈 대사, 파나마 2019 무역박람회(Expocomer 2019)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4. 12 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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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통상산업주장관 및 파나마 주재 외교관들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나마 대사관)

 

 

추원훈 주 파나마 대사가 최근 파나마 아틀라파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제37차 무역박람회(Expocomer 2019)에 참석하였다. 

 

한국관 테이프 커팅식에는 네스토르 곤살레스(Nestór González) 통상산업부장관, 헤르만 베커(Germán Beker) 칠레 대사, 라파엘 테헤다(Rafael Tejeda) 도미니카 대사를 비롯한 파나마 주재 외교관들과 호르헤 가르시아 이까사(Jorge García Icaza) 무역박람회장, 까를로스 바스케스(Carlos Vásquez) 한파친선협회 부회장 및 이주희 KOTRA 관장이 동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우리나라는 파나마에 주로 농림수산 분야의 연수생을 초청하여 교육시키고, 차량 등의 무상 원조를 통해 경제협력을 이루어왔다. 파나마 콜론자유무역지대에는 많은 우리나라 민간업체가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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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파나마, 무역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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