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문승현 대사, 체코 원전 특사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4. 10 0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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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분야에서의 한-체코 양국간 협력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체코 대사관)

 

 

문승현 주 체코 대사가 최근 Jaroslav Mill 원전 특사를 면담하였다. 

 

면담 자리에서 문승현 대사는 체코의 신규 원전 건설을 포함, 에너지 분야에서의 한-체코 양국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Jaroslav Mill 특사는 2020년 하반기로 예정된 신규 원전 건설 입찰 준비를 포함, 체코의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과정에 대해 실무적인 책임을 맡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는 체코와 2009년 경제협력협정을 맺었으며, 한-체코 에너지, 인프라, R&D 분야 등 MOU를 18건 체결하였다. 특히 체코 원전사업 MOU 체결 및 협력 교류가 활발하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체코가 추진 중인 원전사업 수주에 노력 중이며, 산업부 또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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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체코, 원전,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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