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19년 제1차 알제리 진출기업 지상사 통합간담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08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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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용 대사, 우리기업 지상사 대표들 만나 2019년 주요사업 추진계획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알제리 대사관)

 

 

이은용 주 알제리 대사가 제1차 알제리 진출기업 지상사 통합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이은용 대사는 알제리에 진출한 무역업계, 전자업계, 자동차 업계, 엔지니어링 업계, 해외건설 업계 등 우리기업 지상사 대표들과 만나 알제리의 최근 정세, 경제전망 등을 공유하고 2019년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협의하였다.

 

한편, 우리나라는 2006년 노무현 대통령이 알제리를 국빈 방문하여 한-알제리 경제협력을 추진하면서 양국관계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됐다. 2005년 기준으로 알제리는 아프리카 국가 중 남아프리카공화국, 앙골라, 나이지리아, 이집트에 이어 제 5대 교역상대국으로 우리나라의 대알제리 수출은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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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알제리, 경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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