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에티오피아 현대자동차 조립 공장 개소 및 대리점 운영 10주년 기념 행사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08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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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에티오피아간 경제 협력 다각화 및 심화 기여 기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에티오피아 대사관)

 

 

현대자동차의 에티오피아 대리점인 Hyundai Marathon Motor사가 최근 Workneh 에티오피아 외교장관 등 에티오피아 고위인사, 임훈민 주 에티오피아 대사, 이원희 현대자동차 본사 사장, Halie 회장, 각계인사 등의 참석 하에 '현대자동차 조립 공장 개소 및 대리점 운영 1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하였다.

 

Workneh 외교장관은 축사에서 향후 에티오피아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기대한다며, 현대자동차와 Marathon Motor사간 협력에 대한 에티오피아 정부의 지원 의사를 표명하였다.    

 

이번 현대자동차와의 협력을 통한 에티오피아 자동차 조립 공장 개소 및 운영은 향후 에티오피아 경제 발전뿐만 아니라 한-에티오피아간 경제 협력을 다각화하고 심화시키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주 에티오피아 대사관은 앞으로도 양국간 경제 협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대륙 북동부에 있는 나라로 우리나라와는 1963년 12월 수교를 맺고 꾸준히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에티오피아는 우리나라는 경제개발 모델로 인식하며, 우리나라로부터 개발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한 인적자원 훈련과 우리업체의 투자진출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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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에티오피아, 현대자동차, 대리점, 경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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