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안영집 대사, 싱가포르 통화청 부총재 예방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07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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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싱 핀테크 협력 강화 및 싱가포르 진출 한국 금융기관 영업 활동 지원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싱가포르 대사관)

 

 

안영집 주 싱가포르 대사가 최근 Jacqueline Loh 싱가포르 통화청 (MAS) 부총재를 예방하였다. 

 

이 자리에서 안영집 대사와 Jacqueline Loh​ 부총재는 한-싱 핀테크 협력 강화, 글로벌 금융·경제 상황에 대한 평가 및 역내 금융안정 노력 제고, 싱가포르 진출 한국 금융기관 영업 활동 지원 등에 관한 상호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향후 한-싱 양국간 금융 및 핀테크 관련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한편,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에 있는 섬으로 이루어진 도시국가로, 해상 동서교통의 중요지점에 자리잡고 있어 자유무역항으로 번창했다. 따라서 여러 분야에서 지역내, 세계적 차원의 허브로 기능하는 등 전략적 중요성이 높은 경제 대상국으로 꼽힌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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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싱가포르, 핀테크협력, 금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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