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상화 대사, 미얀마내 동포기업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04 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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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현황 및 애로사항 청취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미얀마 대사관)

 

 

최근 이상화 주 미얀마 대사와 전성진 영사가 미얀마 동포기업인 HANA 엔지니어링, Electrical Home Appliance Manufacturing.co.Ltd, Yangon Pan-Pacific Absolon Co,Ltd, MacDo를 방문했다. 

 

방문을 통해 이상화 대사와 전성진 영사는 관계자로부터 사업 현황 및 업체가 직면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특히 업체 방문에는 전성호 한인회장, 김학수 부회장, 조영철 사무총장, 이정호 편집장, 봉제협회 서원호 회장, 유진 수석부회장, 상공회의소 김종환 사무총장이 동행했다.

 

한편, 미얀마 통계 기준 한국은 6대 수입국이며, 무역협정 및 체신협정, 항공운수협정, 무역공동위 설치 MOU 문안 합의, 이중과세방지협정 등을 맺었다. 미얀마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수는 (2011년 5월 기준) 100여개 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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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미얀마, 동포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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