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문승현 대사, 체코 원전 관련 기술협의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18 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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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체코 간 기술문제 협의회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체코 대사관)

 

 

최근 체코 산업부에서 향후 체코 추가원전 건설 문제와 관련하여 한국(한수원 등)과 체코측(체코 전력공사 등)간 기술 문제에 대한 협의회가 개최됐다. 

 

문승현 주 체코 대사는 체코 나젤라(Rene Neděla) 산업차관에 이어 인사말을 통해, 양측간 건설적이고 유익한 협의를 기대하였다.

 

한편, 체코는 유럽 중부에 있는 공화국으로 폴란드, 독일, 슬로바키아 등으로 둘러싸여있는 내륙국이다. 우리나라와는 1993년 1월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2007년 상주공관을 개설하고 투자보장협정, 원자력협력 협정 등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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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체코,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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