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원석 대사, 세네갈 어업및 석유개발 협력기관 사무총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08 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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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기니비사우 연안의 어업 및 석유개발 현황 등 청취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세네갈 대사관)

 

 

최원석 주 세네갈 대사가 최근 세네갈 – 기니비사우간 어업 및 석유 개발협력 기관인 AGC-sngb(Agence de Gestion et de Coopération entre le Sénégal et la Guinée-Bissau)을 방문하였다. 


방문을 통해 최원석 대사는 Augusto Artur Antonio DA SILVA 사무총장과 세네갈-기니비사우 연안의 어업 및 석유개발 현황 등에 대해 청취하고 향후 전망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세네갈은 서부아프리카 기니비사우와 모리타니 사이에 있는 나라로 정싱명칭은 세네갈공화국이다. 우리나라와는 1962년 10월 수교하였으며 무역협정, 문화협정, 경제기술협력협정, 투자보장협정, 청년봉사단 파견협정 등이 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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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세네갈, 기니비사우, 어업, 석유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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