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조병욱 대사, 현대건설의 사우디아라비아 송전선 건설현장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08 10:19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최근 현대건설에서 수행 중인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380kV 송전선 공사’ 현장 방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조병욱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가 최근 현대건설에서 수행 중인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380kV 송전선 공사’ 현장을 방문하였다.

 

조 대사는 사우디 전체 송전선의 25%를 현대건설이 건설한 만큼 현장 책임자들이 이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현재 수행 중인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주기를 당부하였다. 

 

현장 관계자들은 조 대사의 방문에 감사를 전하면서, 그간 현대건설이 사우디 건설현장에서 쌓은 신뢰를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조 대사는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그간 공사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공사를 마무리(2019년 6월 완공예정)하는 과정에서 해결하기 힘든 어려움이 발생하면 언제든지 대사관에 도움을 요청하라고 전했다. 

 

한편, 사우디아라비아는 중동 이슬람국가로 아라비아반도의 최대 면적을 차지하며 한반도의 10배 가까이 된다. 국토 대부분이 사막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세계 최대 원유 매장량을 보유한 산유국이기도 하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현대건설, 송전선건설현장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