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제1회 벨라루스 지속가능발전포럼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07 0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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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기관과 외국 대사관 관계자들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벨라루스 대사관)

 

 

최근 벨라루스 민스크 프레지턴트 호텔에서 제1회 벨라루스 지속가능발전포럼이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에는 약 400여 명의 정부 및 지방 정부 인사학계 관계자들을 비롯하여 유엔 기관과 외국 대사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럼은 지속가능한 경제 발전환경 보전국민의 삶의 질 개선지속가능개발목표 달성을 위한 이행 과정 평가 등 네 세션으로 이루어졌다특히, '아무도 소외되지 않는 모두의 발전(Leave no one behind)' 원칙  보건교육성평등 보장을 통한 국민의 삶의  개선  UN이 정한 '지속가능개발 2030 의제' 이행을 위한 벨라루스 국가 및 사회적 차원의 노력과 관련하여 관계자들의 발표 및 상황 평가를 위한 내부적인 논의가 진행되었다. 

 

포럼에 참석한 Mirjana Spoljaric Egger 유엔개발계획(UNDP) 관계자는 벨라루스가 투자 및 비즈니스를 위한 거대한 잠재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벨라루스가 투자 및 비즈니스와 관련하여 사회적 책임과 이윤 창출을 위한 사회 프로젝트 자본 투자를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주 벨라루스 대사관은 이번 포럼이 벨라루스가 Lukashenko 대통령령에 따라 국제적국가적지역적 수준에서 지속가능 개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세부적으로 알 수 있는 기회였다고 전했다.

 

한편, 지속가능개발 2030 의제(2030 Agenda for Sustainable Development)는 유엔 개발정상회의(2015.9.)에서 채택되었으며경제성장고용지속가능한 산업화 및 소비·생산기후변화 대응해양 ·육상 생태계 보호 등 포괄적 분야에서 향후 15년간 국제사회 발전 방향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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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벨라루스, 지속가능발전포럼, 유엔,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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