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박은하 주영대사, 런던 금융특구 로드메이어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09 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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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간 금융협력 강화, 고위급 상호방문 등 논의 진행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영국 대사관)


 

박은하 주영대사가 지난 11월 선출된 피터 에스틀린 런던 금융특구 로드메이어(691)를 최근 문하였다.

 

이번 방문에서 박은하 대사는 한영간 금융협력 강화고위급 상호방문 등과 관련된 다양한 관심사항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한편, 한국과 영국 간의 경제 협력은 1990년대 이후 영국의 양호한 투자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삼성, 대우, LG 등의 대기업에 영국에 제조시설을 설립하며 유럽 진출의 교두보로 삼아 이어졌다. 영국의 한국에 대한 투자는 1962년 이후 2010년까지 누계치가 총 1,184건, 약 107억 달러로 유럽연합 국가 중 196억 달러를 기록한 네덜란드에 이어 2위 투자국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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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영국, 런던, 로드메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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