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자형 대사, 아프가니스탄 바르치 지역 식수개선사업 착공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08 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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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의 지원으로 실시될 예정인 바르치 지역 식수개선사업 착공식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프가니스탄 대사관)

 

 

이자형 주 아프가니스탄 대사가 최근 KOICA의 지원으로 실시될 예정인 바르치 지역 식수개선사업 착공식에 참석하였다.

 

착공식에는 아프가니스탄 도시개발부의 도시개발 담당 차관, 주거 담당 차관, 공사 담당 차관이 참석하였으며, UNOPS, 에너지수자원부, 환경보호청 관계자 및 지역 원로 등이 참석하였다. 

 

특히 이들은 사업을 지원해 준 한국정부에 대해 사의를 표하고, 동 사업의 성공을 위해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은 아프가니스탄 측에 난민 구호 등 인도적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각종 경제 협력 사업을 실시해왔다. 한국이 아프가니스탄에 참여한 프로젝트 사업으로는 이브니시나 응급병원 준공 및 인도 프로젝트, 초등학교 및 보건소 준공 인도 사업, 공무원 교육원 보수 및 컴퓨터 센터 설립 운영 프로젝트 등이 있다. 또한 물자 원조, 연수생 초청 사업, 아프가니스탄 총선 지원 등으로 꾸준히 아프가니스트에 지원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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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아프가니스탄, 바르치, 식수개선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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