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조태익 주 탄자니아 대사, 샐린더 신교량 착공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04 1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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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엔지니어링의 설계 및 감리, GS E&C의 시공으로 완공 예정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탄자니아 대사관)

 

 

조태익 주 탄자니아 대사가 최근 Magufuli 대통령과 함께 샐린더 신교량 착공식에 참석했다.

 

샐린더 신교량은 한국 EDCF 지원 하에 유신 엔지니어링의 설계 및 감리, GS E&C의 시공을 바탕으로 2021년 완공 예정이며, 다레살람의 교통정체 경감과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한국은 1961년 12월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탄자니아를 승인했고, 1992년 4월 국교를 수립했다. 이후 10월에 주 탄자니아 내사관을 설치되었으며 꾸준한 교류를 이어왔다. 주 탄자니아 대사관은 정치 경제 정세 파악, 탄자니아 진출 한국기업 자료 제공, 경제 통상 증진 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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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탄자니아, 샐린더 신교량, 유신엔지니어링, GS 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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