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 캄보디아 대사관, 2018년 하반기 기업활동지원협의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26 0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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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노동 전문 변호사 초청, 2019년 캄보디아 신규 노동 정책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캄보디아 대사관)

 

 

최근 주 캄보디아 대사관이 KOTRA 사무소, 한상회와 함께 2018년 하반기 기업활동지원협의회(한-캄 무역·투자·CSR 세미나)를 프놈펜에 위치한 the Great Duke Hotel 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오낙영 주캄보디아대사의 개회사에 이어 콩 비몰 캄보디아 국세청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진행하였으며, 캄보디아 국세청에서는 2019년 캄보디아 세무정책 변동 사항 및 신규정책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캄보디아 노동 전문 변호사를 초청하여 2019년 캄보디아 신규 노동 정책에 대해 분석하고 논의하였으며, 우리 국세청에서도 참석하여 우리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함께 논의했다.

 

아울러, 이번 협의회에서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에서 연사가 글러볼 CSR 동향 및 캄보디아 진출 기업의 지속가능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우리 참석기업들의 CSR에 대한 이해를 제고했다. 

 

한편, 캄보디아는 한국 전체 해외 투자 국가들 중 6위이며,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국가 중 2위이다. 한국은 중고 오토바이 수출을 시작으로 광산, 식당, 호텔 관광분야에 투자하며 캄보디아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요식업, 관광업, 도소매업을 비롯한 영세규모 업체를 포함하여 544개 업체가 캄보디아에 진출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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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캄보디아, 기업활동지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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