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대식 대사,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주 우리기업 협력사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24 10:32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한국기업과 협력 확대 지원 밝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카자흐스탄 대사관)

 

 

최근 김대식 주 카자흐스탄 대사가 우리나라 곡물처리 플랜트 제작업체인 대원GSI와 협력관계에 있는 Abzal and Company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김대식 대사는 국산설비가 설치된 공장을 시찰하고, 한국기업과 협력 확대를 대사관에서 가능한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카자흐스탄은 한국과 1972년 무역협정을 맺었으며, 두 국가의 경제통상 협력 등을 통해 경제 상호보완성에 기초하여 교역량이 2003년 이후 80% 이상 증가했다. 특히 양국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공통의 가치를 기반으로 꾸준히 실질협력관계를 맺어오고 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카자흐스탄, 대원GSI, 플랜트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