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윤여철 대사, 기아자동차(쏘렌토) 현지 생산 기념 행사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21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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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이집트 현지생산 개시 기념하는 행사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이집트 대사관)

 

 

최근 한국의 기아자동차가 이집트의 EIT사와 현지 조립 생산에 합의한 이후 8개월여 만에 현지 공장(EGA)에서 쏘렌토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이에 기아자동차의 현지생산 개시를 기념하는 행사가 개최되었으며, 윤여철 주 이집트 대사를 비롯해 Amr Nassar 통상산업부 장관 및 김경현 기아자동차 아중동본부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다. 

 

특히 윤여철 주 이집트 대사는 한국과 이집트간 협력 강화를 통하여 이집트에 제조업 기반을 구축하고 나아가 이집트가 아중동지역 자동차생산의 허브가 되는 날이 오기를 기원했다.

 

​한편 한국과 이집트는 1995년 4월 수교하였으며, 1970년 중반 이후 이집트의 문호개방정책으로 외교관계로 발전, 1980년대 이후에는 실질 협력 관계로 수립되며 이후 한국과의 경제 통상 관계가 점차 신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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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기아자동차, 이집트, 쏘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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