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요르단 2018년 4분기 지상사 협의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20 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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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바그다드 무역관과 레바논 무역관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요르단 대사관)

 

 

최근 요르단 2018년 4/4분기 지상사 협의회가 이범연 주 요르단 대사를 비롯한 대사관 직원코트라 암만무역관 및 코이카 사무소요르단 주재 지상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특히이번 회의에는 코트라 바그다드 무역관과 레바논 무역관이 참석하여 주변국 경제 동향을 발표했으며,주요 의제로는 요르단 내 우리기업들의 프로젝트 진행 동향 및 애로사항요르단의 정세와 경제 동향 등이 논의됐다.

 

한편, 요르단은 한국을 상대로 수입 3억 5900만 달러, 수출 4300만 달러(2006년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주요 수입품은 자동차, 가전제품, 직물, 영상기기, 타이어 및 튜브, 자동차부품, 무선통신기기, 석유화학제품 등이며 수출품은 비료, 동 및 동제품, 가죽제품, 알루미늄 등이다. 1974년 한국건설업체들이 진출하였으며, 2991년부터 2006년 간 약 360만 달러를 무상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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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요르단, 코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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