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동익 주 오스트리아 대사, 재외공관장 회의 계기 경제인 만남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20 09:00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오스트리아에 진출하고자 하는 경제인과 만남 가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오스트리아 대사관)

 

 

신동익 주 오스트리아 대사가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관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재외공관장회의'에 참석했다.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18 재외공관장-기업인 1상담회'에서 신동익 대사는 오스트리아에 진출하고자 하는 경제인과 만남을 가졌다. 특히 이번 재외공관장회의는 한국의 중소기업들의 오스트리아 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고 지원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의미가 깊다.

 

이어 신동익 대사는 이번 재외공관장회의를 계기로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를 방문하고경제5단체 오찬 간담회에 참석하는 등 한국의 신성장동력 산업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국과 오스트리아는 1892년 우호통상조약을 체결한 이후 정치, 경제, 문화,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협력 관계를 유지해왔다. 주 오스트리아 대사관은 1966년 12월에 설치되었으며, 대사관으로서의 기능과 하께 대표부로서의 기능도 겸하고 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오스트리아, 재외공관장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