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임훈민 대사, ‘한-에티오피아 섬유·의류 투자포럼’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19 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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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에티오피아간 섬유·의복 분야 협력 확대 기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에티오피아 대사관)

 

 

최근 한국 섬유산업연합회, 경북테크노파크 및 에티오피아 정부의 공동 주최한 ‘한-에티오피아 섬유·의류 투자포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양국 섬유·의류 산업 관계자, 에티오피아 주재 우리 기업인, 주 에티오피아 대사관, 에티오피아 정부 관계자(외교부, 투자청 등) 등 10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임훈민 주 에티오피아 대사와 Aklilu 외교부 차관의 축사, △에티오피아 투자청(EIC)의 에티오피아 투자 환경 및 장점 소개, △경북테크노파크의 한-에티오피아 섬유 투자파크 설립 프로젝트 설명, △섬유산업연합회의 한국 섬유산업 상황 및 해외투자 관련 설명, △영원기업의 에티오피아 투자 사례 등으로 진행됐다.

 

주 에티오피아 대사관은 이번 투자 포럼 등을 통해 양국간 섬유·의복 분야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당지 진출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티오피아는 한국을 경제개발을 위한 모델로 인식하고 개발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한 인적자원 훈련과 한국업체의 투자진출 확대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 정부는 1991~2004년 간 총 814만 달러를 지원했다. 특히 연수생, 전문가, 의료진 등의 인력지원과 긴급원조와 같은 물자도 함께 지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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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에티오피아, 섬유, 의류, 투자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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