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동업 주 아제르바이잔 대사, 삼성 엔지니어링 비료공장 건설현장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18 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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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원료로 하는 요소비료(2,000톤/일) 생산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제르바이잔 대사관)

 

 

김동업 주 아제르바이잔 대사가 최근 아제르바이잔 숨가이트 소재 삼성 엔지니어링 비료공장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들로부터 사업현황을 청취했다.

 

삼성 엔지니어링이 건설중인 비료공장은 천연가스를 원료로 하여 중간제품인 암모니아(1,200톤/일)를 거쳐 최종적으로 요소비료(2,000톤/일)를 생산하게 된다.

 

삼성 엔지니어링이 2014년 2월부터 진행중인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2019년 3월경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아제르바이잔은 한국과 1992년 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2007년 대사관을 개설했다.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자원과 투자유인책을 통해 한-아제르바이잔 관계가 중시되고 있으며, 한국과 아제르바이잔 교역은 2010년 아제르바이잔 통계위원회 기준으로 3억 7570만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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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아제르바이잔, 삼성엔지니어링, 비료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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