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 독일 대사관, 글로벌 현장학습 파견생 초청 간담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11 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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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중소기업 및 직업교육 현황 소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독일 대사관)


 

주 독일 대사관이 최근 독일에 파견연수 중인 대구일마이스터고와 신라공고 학생 14명을 초청하여 ‘글로벌 현장학습 파견생 초청 간담회’를 개최, 독일 중소기업 및 직업교육 현황을 소개하고 취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였다.

 

간담회에서 정범구 주 독일 대사는 “한국은 독일과 마찬가지로 제조업 분야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재와 같은 경제성장을 이룩했다”며 '독일과 비교해 우리가 가진 장점들을 잘 살려서 미래 경제혁신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파견생들을 격려했다. 

 

이윤재 대구일마이스터고 교장 외 선생들과 학생들은 3~4개월 동안 독일 직업교육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이와 관련한 애로사항을 설명하면서 대사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으며, 정범구 대사 등 대사관 측은 이를 잘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독일은 연간 외국인 직접투자(FDI)가 5억달러 규모의 4대 투자국으로서 제조업 위주의 우호적 투자성향으로 한국 경제에 순기능을 해오고 있다. 한국 업체의 대독일 투자는 제조업, 도소매업, 운수업, 금융 보험업 수니여, 2009년부터 풍력 분야 및 부품업체 진출이 증가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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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독일, 글로벌현장학습, 중소기업,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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