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우윤근 대사, 한-러 경제협력 대화 행사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11 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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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교역 300억불, 인적교류 100만명 달성 위한 노력 당부

 

(Korean)

 


(사진=TASS)

 

 

우윤근 주 러시아 대사가 최근 모스크바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주 러시아 대사관/TASS 주최 ‘한-러 경제협력 대화’ 행사에 참석했다. 

 

이 행사에서 우윤근 대사는 2020년 교역 300억불, 인적교류 100만명 달성을 위해 양국 정부, 기업, 학계 모두가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한국과 러시아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신북방정책, 한-러 무역 및 인적교류 확대, 한-러 혁신협력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양국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더불어 춥세바 전략기획청장, 라흐마노프 러 통합조선공사 사장(러-한 민간경협위원장), 샤드린 러 경제개발부 혁신담당국장, 아스타피예프 러 철도공사 국제협력부국장, 소콜로프 PWC Russia 국장, 이승원 북방경제협력위원회 부단장,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장, 이성우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박사, 우수한 중앙대 교수, 김종경 KOTRA 러시아CIS 지역 본부장, 김택현 경동나비엔 법인장, 최현락 현대글로비스 차장 등을 포함 약 90여명의 한국과 러시아 인사가 참여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2018년 6월 문재인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 이후 19년 만에 러시아를 방문하면서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회담에서 한-러 양국은 최적의 실질 협력 파트너를 재차 확인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충, 유라시아 극동 개발, 국민 복지 증진 등 3개 분야 중심으로 발전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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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러시아, 경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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