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인태 대사, 나이지리아 라고스 무역관(KOTRA)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07 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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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중점 사업과 무역관의 역할 강화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나이지리아 대사관)

 

 

이인태 주 나이지리아 대사가 최근 라고스 무역관(KOTRA)를 방문했다. 


방문에서 이인태 대사는 우리 기업의 나이지리아 진출 지원을 위한 무역관의 노력을 치하하고내년 개최 예정인 '19년 한국 소비재대전' 등 내년도 중점 사업과 무역관의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나이지리아는 한국과 1980년 2월 수교하였으며, 1980년 10월 나이지리아 하원의원단이 방한하면서 경제교류 및 통상관계가 활발해졌다. 특히 에너지자원 개발, 건설 분야에서 한국기업의 현지 진출이 눈에 띄고 있다. 한-나이지리아 양국 교역 규모가 매년 증가하면서 아프리카 국가 가운데 한국의 3개 교역국이 됐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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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나이지리아, 라고스무역관,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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