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종문 주 프랑스 대사, 유럽한국기업연합회 총회 및 세미나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06 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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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시장에서 활동하는 우리 기업인 격려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프랑스 대사관)

 

 

최종문 주 프랑스 대사가 최근 파리 밀레니엄 호텔에서 열린 ‘유럽한국기업연합회(회장 : 나상원 한불상공회의소 회장)’ 총회 및 세미나에 참석하여 유럽시장에서 활동하는 우리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축하 인사를 전하였다.

 

올해 총회 및 세미나는 유럽한국기업연합회 발족 후 다섯 번째 열리는 행사로 네덜란드, 아일랜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프랑스 등에서 활동하는 기업인들이 함께 했다. 세미나에서는 브렉시트 전망과 한국기업의 대응, 유럽경제와 통상이슈, 프랑스 및 네덜란드 경제동향과 전망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한편, 유럽한국기업연합회는 유럽에 진출한 우리기업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2013년 발족한 단체로 비즈니스 애로를 발굴하고, EU정책당국과 기관을 대상으로 정책개선을 건의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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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프랑스, 유럽한국기업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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