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조준혁 대사 ‘한-페루 수자원 협력포럼’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05 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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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분야 양국 협력강화 및 우리기업의 프로젝트 참여환경 조성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페루 대사관)

 

 

조준혁 주 페루 대사가 최근 수자원분야 양국 협력강화 및 우리기업의 프로젝트 참여환경 조성을 위해페루 리마 스위스 호텔에서 '-페루 수자원 협력포럼'을 개최했다.

 

조준혁 대사는 개회사에서 이번 협력포럼을 통해 페루의 상하수도 정책과 프로젝트를 공유하고한국의 수자원 및 해수담수화 기술을 공유함으로써페루의 수자원 확보수질개선 및 홍수방재 등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대사관이 양국간 협력의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페루는 한국 경제 발전 경험을 존중하며 상호보완적 경제 기술 협력을 희망하고 있다. 이에 2008년 11월 페루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페루 관계를 '포괄적 협력관계'로 수립하는데 합의했다. 특히 양국은 천연자원, 에너지, 과학기술 분야 등에 중적을 두고 제반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확대해나갈 것을 합의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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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페루, 수자원, 협력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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