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투르크메니스탄 석유가스산업 협력 세미나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03 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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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업의 투르크메니스탄 석유가스산업 협력 분위기 조성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투르크메니스탄 대사관)

 

 

최근 주 투르크메니스탄 대사관이 한-투르크메니스탄 석유가스산업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가스 수출다변화와 가스석유화학 산업중심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을 위한 새로운 분야 진출 전략 필요에 따라 우리기업의 투르크메니스탄 석유가스산업 협력 분위기 조성을 통한 플랜트 분야 수주 확대 기회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에는 투르크메니스탄 측의 투르크멘가스, 투르크멘오일, 투르크멘지질 관계자들과 한국 측의 이성규 한국에너지경제연구원 팀장, 이경완 한림대 러시아연구소 박사, 조성종 에코프로 전무, LG상사, 현대엔지니어링 등 석유가스 전문가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편, 투르크메니스탄은 한국과 1992년 2월 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경제협력 등 양국간 협력이 증진되고 있다. 2006년 10월 한-중앙아 문화교류협력 공연단이 독립 15주년 행사에 참가하면서 민간 교류가 활성화 되었으며, 이후 문화, 경제사절단이 상호 방문하며 협력을 이뤄나가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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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투르크메니스탄, 석유가스산업, 협력,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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