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동업 대사, 아제르바이잔 KOICA 바쿠 사무소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5 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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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 현안업무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제르바이잔 대사관)

 

 

최근 김동업 주 아제르바이잔 대사가 KOICA 바쿠 사무소에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에서 김동업 대사는 KOICA 현지 직원들이 사무소에 대해 소개했으며,, 박금옥 바쿠 사무소장은 현재 KOICA에서 참여하는 IOM과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을 진행했다. 이어 김 대사와 박 소장은 KOICA 현안업무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아제르바이잔은 남북한 동시 수교국으로 한국은 1992년 3월 대사급 외교관계를 맺고 2007년 대사관을 설치했다. 특히 아제르바이잔은 중앙아시아 내에서도 풍부한 자원을 갖추고 있어 양국관계가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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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아제르바이잔, KO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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