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문승현 대사, 현대 자동차 체코 공장 대량생산 10주년 기념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8 0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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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노바코바 산업부 장관, 본드락 모라비아-슐레지아 주지사 등도 함께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체코 대사관)

 

 

문승현 주 체코 대사가 최근열린 현대 자동차 체코 공장 대량생산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기념식에는 문승현 대사와 더불어 체코 노바코바 산업부 장관, 본드락 모라비아-슐레지아 주지사 등이 함께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문승현 대사는 축사와 더불어 현대자동차가 한-체코 경제협력의 상징으로서 계속 중요한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체코는 남북한 동시수교국으로 한국과 체코슬로바키아는 1990년 3월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이후 체코슬로바키아연방 해체에 따라 1993년 1월 체코 정부와 새로운 외교관계룰 수립하고 양국 간의 교류를 꾸준히 확대해오고 있다. 체코는 우리나라에 유리제품, 초자공예품, 기계강관, 자동차부품 등을 수출하고 있으며 자동차, 광케이블, 전자렌지, 합성수지, 타이어 등을 수입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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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체코,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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