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형진 대사, 2018년도 룩셈부르크 기업활동지원협의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2 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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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

 

 

최근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의 김형진 대사가 2018년도 룩셈부르크 기업활동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 김형진 대사는 룩셈부르크 주재 우리 기업인들에게 유럽 및 룩셈부르크 경제동향 및 전망 △한-EU 통상관계 브렉시트 협상 동향 EU 철강 세이프가드 동향을 브리핑하고또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한편, 룩셈부르크는 1961년 11월 우리나와 국교가 수립되었고 주 벨기에 대사가 겸임되고 있다. 이후 사증면제 협정, 이중과세방지협약, 한·벨·룩셈 해운협정, 한·룩 항공협정 등이 체결됐다. 주요 수출품은  가정용 및 산업 전자제품, 기계부품, 섬유류 등이며, 산업용 전자제품, 직물, 기계부품 등을 주로 수입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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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룩셈부르크, 기업활동지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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