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 이란 대사관, 이란 길란주서 경제 포럼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7 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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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란 기업 협력 방안 주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이란 대사관)

 

 

유정현 주 이란 대사가 최근 이란 길란주를 방문한 계기로 주도인 Rasht 시 Kadus 호텔 컨퍼런스장에서 한-이란 경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 주요인사 및 경제인 등 6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김용석 KOTRA 관장이 한-이란 기업 협력 방안을 주제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한편, 이란은 중동국가 최초로 한국과 교육을 한 나라다. 1962년 10월 외교관계를 맺은 후 1967년 주 이란 대사관이 설치되면서 긴밀한 교류 협력이 이뤄졌다. 특히 석유파동 이후 급격하게 증대된 석유 수입을 배경 삼아 상품교역, 건설, 인력 등의 여러 방면에서 양국간의 협력이 빠르게 확대됐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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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이란, 길란주, 경제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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