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상화 대사, 한-미얀마 인프라 협력회의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2 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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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얀마 양국간 인프라 분야 협력 강화 강조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미얀마 대사관)

 

 

최근 이상화 주 미얀마 대사가 미얀마 양곤 롯데호텔에서 U Han Zaw 건설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얀마 인프라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화 대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 화두 중 하나인 연계성(Connectivity) 강화를 위해 인프라 분야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이에 한국과 미얀마 양국간 인프라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이번 행사가 매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정부의 신남방정책과 미얀마 정부의 MSDP(Myanmar Sustainable Development Plan)간 연계 강화를 통해 인프라 분야에서 양국 모두 호혜적 협력관계(Win-Win Partnership)가 구축될 수 있도록 양국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미얀마는 우리나라와 1962년 영사 관계를 맺고, 1975년 5월 정식으로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이후 무역협정, 체신협정, 통신교환협정, 뉴스교환협정, 항공운수협정, 이중과세지방협정, 무역공동위 설치 MOU 문안 합의, 한-미얀마 자원협력위 TOR 서명 등을 맺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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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미얀마, 인프라, 협력강화, 4차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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