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 독일 대사관, 믹타 회원국 대사 회의 주재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14 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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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한반도 정책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지지 당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독일 대사관)

 

 

정범구 주 독일 대사가 최근 베를린에서 믹타(MIKTA: 멕시코, 인도네시아, 한국, 터키, 호주) 회원국 대사 회의를 주최하고 글로벌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정범구 대사는 회의에서 우리 정부가 국제사회의 협조와 지지를 바탕으로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우리 정부의 한반도 정책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믹타(MIKTA)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멕시코, 인도네시아, 터키, 호주 5개 국제사회 핵심 중견국으로 구성된 협의체로서 2013.9월에 출범했다. 믹타는 시장경제와 민주주의 등의 핵심 가치 공유, 각자 지역에서 상당한 영향력과 경제력 보유, G20 회원국 가운데 G7 또는 BRICS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 5개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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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독일, 믹타, MIKTA, 남북관계, 한반도평화, 한반도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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