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규식 주 헝가리 대사, 두산 투자 발표회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12 0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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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업에 대한 헝가리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 요청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헝가리 대사관)

 

 

최규식 주 헝가리 대사가 최근 두산 투자발표회에 참석했다. 

 

본지 조사에 따르면, 발표회에서 최규식 대사는 씨야르토(Szijjarto) 헝가리 외교통상부 장관과 키쉬(Kis) 헝가리 투자청 부청장에게 헝가리 진출 우리 기업에 대한 헝가리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이어 투자발표에서 두산은 헝가리 터터바녀(tatabanya)시 산업단지 내 14부지에 전지박 생산 공장을 설립하고연간 5만톤의 전지박을 생산하여 220만대의 전기차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헝가리는 농업국가에서 공업국으로 크게 발전한 나라로 손꼽힌다. 1968년 경제 개혁으로 1974년 공업생산이 전쟁 전의 10배를 초과했고 이후 공업부문 종사자수가 전체 노동력의 37%를 차지하면서 동부유럽 여러 국가 중에서 소비 물자가 가장 풍부한 국가로 손꼽히게 됐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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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헝가리, 두산투자발표회, 두산,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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