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 니카라과 대사관, 2018년도 제1회 기업활동지원협의회 개최
김선민 desk@wtimes.kr   |   2018. 08. 17 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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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정국 불안상황에서의 기업활동 현황 및 애로 사항 의견 교환

 

(Korean)

 

주 니카라과 대사관이 최근 2018년도 제1회 기업활동지원협의회를 개최하여 최근 정국 불안상황에서의 기업활동 현황 및 애로 사항 의견을 교환하였다.

 

본지 취재 결과, 우리 업체들은 니카라과 시위 사태 초반에 조업 중단 등의 어려움을 겪었으나 지금은 정상 조업을 하고 있음에도 정국 불안 여파로 주문량이 크게 감소했다. 특히 연말 주문을 앞두고 해외 바이어들의 불안 심리를 최대한 완화시키려고 노력 중이다.

 

이에 홍석화 주 니카라과 대사는 최근 니카라과 사회가 다소 정상화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니카라과 정부의 계속되는 인권 탄압에 대해 국제사회의 제재와 비난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긴장과 불안정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긴장을 늦추지 말고 신변 안전에 지속 유의할 것으로 당부하였다.

 

 

 

김선민​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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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니카라과, 기업활동지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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