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홍영기 대사, 쿠웨이트 자베르 코즈웨이 해상교량 프로젝트 현장 방문
선민아 desk@wtimes.kr   |   2018. 06. 19 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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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 주요 국책사업인 자베르 코즈웨이 해상교량 프로젝트 현장 찾아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쿠웨이트 대사관)

 

 

 

홍영기 주 쿠웨이트 대사가 최근 쿠웨이트 주요 국책사업인 자베르 코즈웨이 해상교량 프로젝트 현장을 방문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홍영기 대사는 현대건설 측으로부터 사업 추진현황을 설명 받고, 향후 완공 및 홍보 관련 쿠웨이트 정부와의 협조 방안 등에 대해서도 협의하였다.

 

또한, 홍영기 대사는 현대건설 관계자 등과 함께 자베르 코즈웨이 슈웨이크 현장(육상), 남측 인공섬 등을 시찰하고, 우리 기술자 및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현대건설 측은 2013년 11월 착공 이래 현재 공정률 약 95%로 원활한 진행을 보이고 있으며, 계획대로 2018년 11월까지 완공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베르 코즈웨이는 쿠웨이트만을 가로지르는 세계 최장의 해상교량으로서 현대건설이 메인링크(36.14 km)를, GS건설이 도하링크(12.43km) 구간을 각각 건설 중이다. 쿠웨이트 북부 개발을 위한 핵심 인프라 사업으로 실크시티(Silk City) 사업과 연계하여 쿠웨이트 국왕과 정부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2018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선민아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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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쿠웨이트, 국책사업, 자베르 코즈웨이, 해상교량,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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