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홍석화 대사, 니카라과 국립기술훈련청장 초청 오찬
민병수 desk@wtimes.kr   |   2018. 04. 09 1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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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훈련원 개선사업, 직업기술교사 및 기술교사 훈련 센터 역량강화 사업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니카라과 대사관)


홍석화 주 니카라과 대사가 최근 니카라과 Loyda Barreda 국립기술훈련청장 등 주요 간부진을 오찬에 초청하여 2008년 및 2012년에 EDCF 차관으로 지원했던 직업훈련원 개선사업, 2015~2017 직업기술교사 및 기술교사 훈련 센터 역량강화(KSP 사업)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본지 취재 결과, 홍 대사는 한국의 경제발전 원동력에는 정부가 기술교육을 중시하고 기술 전문인을 양성함으로써 국가발전에 기여토록 뒷받침한 성공적 결과가 있었다고 설명하고, 니카라과 정부도 이를 참고하여 ‘기술자격증’ 등 제도적 장치를 갖추면서 전문 기술인 양성에 힘쓰면 니카라과의 경제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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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니카라과, 국립기술훈련청, 기술교육, 경제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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