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동만 대사, 필리핀 Cua 하원 세입위원장 면담
김선민 desk@wtimes.kr   |   2018. 04. 05 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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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세개혁에 따른 우리 기업의 우려사항 전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필리핀 대사관)

한동만 주 필리핀 대사가 최근 필리핀 Cua 하원 세입위원장을 면담하여 최근 우리 국민이 클락항공 세관 통관 시 불편을 겪은 사건에 대한 관심을 기울여준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시하고, 필리핀 조세개혁에 따른 우리 기업의 우려사항을 전달하였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Cua 위원장은 필리핀 정부가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한 세입 확대와 외국기업 투자 유치 확대 모두에 강조점을 두고 장기적 관점에서 조세개혁을 추진 중이라며, 향후 한국 기업 및 투자자들과 대화를 통해 협력해나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Cua 위원장은 또한 법인소득세(CIT) 비율을 좀 더 낮추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수출기업들이 관세를 추가 부담하지 않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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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필리핀, 조세개혁, 한국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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