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 일본 대사관, 2018년 제1차 대일 무역투자 점검회의 개최
선민아 desk@wtimes.kr   |   2018. 03. 02 20:26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21세기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 공동선언’ 20주년 언급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일본 대사관)


주 일본 대사관이 지난달 27일 2018년 제1차 대일 무역투자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코트라 본부장, 무역협회 지부장, aT지사장, 한전 지사장, 무역보험공사 지사장, 수출입은행 소장, IT지원센터장, 중소기업진흥공단 소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를 통해 이수훈 주일 대사는 올해가 김대중 대통령과 오부치 총리가 발표한 ‘21세기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 공동선언’ 20주년이 되는 해로 양국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전환점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면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대일 수출 및 대한투자유치가 추세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수출투자 유관기관의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경제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대일무역투자, 수출, 투자유치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