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박상진 대사, 알제리 Naama주 에너지플랜트 현장 및 Bechar주 방문
민병수 desk@wtimes.kr   |   2018. 02. 12 14:31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4일간 알제리 서남쪽 Naama주와 Bechar주 각각 방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알제리 대사관)


최근 박상진 주 알제리 대사 4일간 알제리 서남쪽 Naama주와 Bechar주를 각각 방문했다.

 

Naama주에서는 우리 기업 Naama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우리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현장 발주처 사무소장과 면담했다. 특히 우리 기업의 사업시행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를 전했다. 또한 Mohamed HADJAR 주지사 면담에서는 우리 기업 Naama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하면서,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면 향후 Naama주가 알제리 남부지역 전력산업 중심지로서 발전 가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전하며 우리기업 지원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어 박상진 대사는 Bechar주에서 Toufik DZIRI 주지사와 주 상공회의소 및 FCE(알제리기업인협의회) Bechar 지부장 등을 만나알제리 산업다변화 정책기조 하에서 Bechar주의 자원/에너지 현황외국기업 진출가능성 등을 논의하는 기회를 가졌다. DZIRI 주지사는 관광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투자 및 한국 지방자치 단체와의 자매결연 등을 희망한다면서한국 기업에의 적극 홍보를 요청하였고박상진 대사는 사하라사막수자원 등 자연환경은 알제리 정부가 적극 추진하는 관광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태양열 발전농업 활성화 등 산업다변화 및 외국인 투자확대 등의 신경제정책에 유리한 조건이며, Bechar 주에 대해 우리기업과 교민에 홍보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박상진 대사는 이번 Naama, Bechar주를 방문한 계기로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및 알제리 참가현황(스노보드 1)을 설명하면서 알제리 정부와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을 요청하기도 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경제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알제리, 에너지플랜트, 복합화력발전소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