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 벨기에유럽연합 대사관, 북방경제협력위원회 대표단 지원
민병수 desk@wtimes.kr   |   2018. 02. 05 1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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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연계, LNG 수급 등 에너지 정책과 동향 공유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벨기에유럽연합 대사관)

주 벨기에유럽연합 대사관은 최근 3일간 북방경제협력위원회 대표단(송영길 위원장)의 유럽통합전력망 운영기관(ENTSO-E), 지부르게 LNG 터미널, 겐트 대학교 등 현장방문과 유럽의회 면담을 지원했다. 


본지 취재결과, 이번 방문에서 양측은 전력망 연계, LNG 수급 등 에너지 정책과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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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유럽통합전력망, 겐트대학교, 유럽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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