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인균 주 칠레 대사, 남극 세종기지 준공 30주년 기념식 참석
김선민 desk@wtimes.kr   |   2018. 01. 31 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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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년간의 우리나라 극지진출 성과 돌아보고, 미래 극지정책 비전 제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칠레 대사관)

정인균 주 칠레 대사가 최근 남극 세종기지를 방문하여 세종기지 준공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세종기지 30주년 기념식에는 해양수산부 김영춘 장관국회 농해수위 설훈 위원장외통위 심재권 위원장환노위 홍영표 위원장을 비롯하여 극지연구소 직원세종기지 월동대원 및 연구대원 등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기념식 본행사를 시작으로 30주년 기념 타임캡슐 매설역사관 개소 현판 제막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념식은 지난 30간의 우리나라 극지진출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극지정책의 비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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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칠레, 남극세종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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