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조윤제 주미대사,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삼성전자 세탁기 공장 완공식 참석
김선민 desk@wtimes.kr   |   2018. 01. 18 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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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캐롤라이나주 삼성전자 세탁기 공장 완공, 한국기업의 대규모 투자 평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미대사관)


최근 조윤제 주미대사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뉴베리 (Newberry)를 방문하여 삼성전자 세탁기 공장 완공식에 참석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완공식에는 Henry McMaster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Tim Scott 상원의원, Ralph Norman 하원의원, Ian Steff 상무부 제조업 담당 부차관보, Wayne Adams 뉴베리 카운티 시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조윤제 대사는 이번 삼성전자의 투자건이 트럼프 대통령 취임이후 처음으로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실현된 한국기업의 대규모 투자이며, 이번 투자가 미국 제업 부흥과 미국으로의 기업복귀를 촉진시키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삼성의 투자는 미국내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한미 FTA의 성공사례이며 앞으로도 이 같은 호혜적인 성과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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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삼성전자, 세탁기공장, 투자, 한미F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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